“명품 때문에 ‘괴물’ 만들었다” 퉁퉁 불어난 몸집, 늘어진 피부…한국이 죄다 사들인다 [지구, 뭐래?]김광우2026. 9. 27. 10:41 https://v.daum.net/v/20260927104153279 “명품 때문에 ‘괴물’ 만들었다” 퉁퉁 불어난 몸집, 늘어진 피부…한국이 죄다 사들인다 [지[헤럴드경제=김광우 기자] “이걸 한국이 수입한다고?” 몸을 제대로 가누기 어려울 정도로 커진 몸집. 피부는 비정상적으로 접혀 늘어져 있다. 눈과 몸 곳곳에 심한 염증이 생긴 채, 철창 안에v.daum.net핀란드 모피농장에서 촬영된 북극여우(블루폭스). 더 큰 모피를 얻기 위한 선발육종과 과도한 체중 증가로 몸집이 비대해진 이른바 ‘괴물여우’다. [Project 1882 제공] [헤럴드경제=김광우 기자]..